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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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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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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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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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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불어불문학전공
- 작성일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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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현대시 수업에서 랭보의 작품을 다루던 중 불문제에서 낭독회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낭독회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읽으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있었을 때, 수업에서 ‘Voyelles’이라는 수업을 들었다. 모음하나 하나의 의미를 부여하는게 되게 신선하고 재밌었다~ Voyelles A noir, E blanc, I rouge, U vert, O bleu : voyelles, Je dirai quelque jour vos naissances latentes : A, noir corset velu des mouches éclatantes Qui bombinent autour des puanteurs cruelles, Golfes d'ombres ; E, candeurs des vapeurs et des tentes, Lances des glaciers fiers, rois blancs, frissons d'ombelles ; I, pourpres, sang craché, rire des lèvres belles Dans la colère ou les ivresses pénitentes ; U, cycles, vibrements divins des mers virides, Paix des pâtis semés d'animaux, paix des rides Que l'alchimie imprime aux grands fronts studieux ; O, suprême Clairon plein des strideurs étranges, Silences traversés des Mondes et des Anges ; - O l'Oméga, rayon violet de Ses yeux ! ~~~~~~~~~~~~~~~~~~~~~~~~~~~~~~~~~~~~~~~ 모음들 검은 A, 흰 E, 붉은 I, 푸른 U, 파란 O: 모음들이여, 언젠가는 너희들의 보이지 않는 탄생을 말하리라 A, 지독한 악취 주위에서 윙윙거리는 터질 듯한 파리들의 검은 코르셋... 어둠의 만; E, 기선과 천막의 순백, 창 모양의 당당한 빙하들; 하얀 왕들, 산형화들의 살랑거림. I, 자주조개들, 토한 피, 분노나 회개의 도취경 속에서 웃는 아름다운 입술 U, 순환주기들, 초록 바다의 신성한 물결침 동물들이 흩어져 있는 방목장의 평화, 연글술사의 커다란 학구적인 이마에 새겨진 주름살의 평화 O, 이상한 금속성 소리로 가득찬 최후의 나팔, 여러 세계들과 천사들이 가로지는 침묵, 오!! 오메가여, 그녀 눈의 보랏빛 테두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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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불어불문학전공
- 작성일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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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불어불문학전공
- 작성일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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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touché l’enfance de mes doigts encore feutrés 아직 보들거리는 손가락으로 내 어린 시절을 어루만져 Ressassé cette histoire comme si je l’avais rencontrée 잊을 수 없는 만남 이었던 것처럼, 난 끊임 없이 같은 얘기만 반복해 La vraie belle nouveauté c’est celle qui ne vieillit pas 진짜로 빛나는 참신함이란 시간이 지나도 낡지 않는 종류인 거야 Celle qui nous garde les ciels pastels, l’orage quand il fait froid 우리의 파스텔빛 하늘과 추윗속 눈폭풍을 지켜줄 그런 Je laisse aux autres les demain 내일은 다른 사람들 한테 맡기고 Moi je prend que les maintenant 난 현재를 꽉 잡겠어 Si c’est pour penser la fin 결말을 생각하기 전에 Compte sur mes rêves d’enfants 어렸을 적 내 꿈들을 다시 그려 봐 Petite, je fuis le temps, déjà peur des convenances 어렸던 나는, 시간에게서 도망쳐, 어른들이 맞춰 놓은 틀들이 벌써부터 두려워 Et la vraie étoffe des gens, c’est fou tout ce qu’ils pensent; 그들 머릿속 진짜 생각들, 정말 미친 것 같아 C’est triste toute cette méfiance, faudrait suivre l’avion en papier 다들 불신 밖에 모르는 게 슬퍼, 난 종이 비행기를 좇고 싶은데 Hurler pour s’envoler surtout quand on pense au passé 특히 과거의 생각들이 몰려올 때, 저 멀리 날아가고 싶어 Je laisse aux autres les demain 내일은 다른 사람들 한테 맡기고 Moi je prend que les maintenant 난 현재를 꽉 잡겠어 Si c’est pour penser la fin 결말을 생각하기 전에 Compte sur mes rêves d’enfants 어렸을 적 내 꿈들을 다시 그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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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불어불문학전공
- 작성일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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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불어불문학전공
- 작성일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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